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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신민아, 실물 느낌 영상 보니…‘김우빈이 반할 만’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0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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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신민아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민아 실물 느낌’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환하게 미소 짓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너무 이뻐요”,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1998년 키키 전속모델로 데뷔했으며 그는 ‘아름다운 날들’, ‘때려’, ‘이 죽일놈의 사랑’,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현재 김우빈과 4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옴므쇼 모델로 데뷔했으며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우빈은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항암 치료를 받으며 치료 중이다.

그의 복귀설에 대해 싸이더스 HQ는 “아직 복귀 계획이 없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현재 회복에만 신경쓰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신민아는 드라마 ‘내일 그대와’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 ‘보좌관’으로 컴백한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며 5월에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출연으로는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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