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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서재원, 환한 미소로 전한 근황…‘나대한과의 결별설에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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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가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썸바디’에 출연한 서재원이 전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서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리를 안아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가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넘 이뻐여ㅜㅜ 웃을때 토깽이 같아 ..♥”, “웃으시는게 참 고우셔요^^”, “웃음이 너무 해맑아요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재원 인스타그램
서재원 인스타그램

서재원은 1995년생으로 올해 25세다.

그는 ‘썸바디’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서재원은 한선천과 러브라인을 이어가다 나대한과도 호감 관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던 서재원은 결국 한선천을 선택하며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하지만 한선천은 지난 2월 진행된 톱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재원과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서재원은 인스타그램에 공개적으로 나대한과의 커플 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나대한과의 커플 사진이 전부 삭제되며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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