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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철,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한혜연의 베이비…‘뉴트로 룩 모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3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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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모델 백성철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일상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9일 백성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평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화’라는 글자가 써진 티셔츠를 입은 백성철이 담겼다.

백성철 인스타그램
백성철 인스타그램

하얀 반팔티 하나만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날렵한 콧대와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인 백성철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한 대학교를 찾아 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강연을 펼쳤다.

썸을 부르는 룩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는 한혜연과 같은 소속사인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여자 모델들이 힘을 보탰다. 

특히 백성철은 뉴트로 룩 모델로 나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트로 룩은 뉴(New)+레트로(Retro)가 합쳐진 단어로 새롭게 해석한 복고풍 스타일이다.

루즈한 핏의 맨투맨 티셔츠에 하얀 면바지, 귀여운 모자를 쓰고 나타난 백성철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와 기럭지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기안84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 역시 “잘생겼다”를 연발하기도 했다.

이처럼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백성철은 최근 미스틱스토리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퍼센트(PERC%NT)의 신곡 ‘캔버스 걸(Canvas Girl)’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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