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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3‘ 이하나, 첫 방송 앞두고 근황 공개…“다이어트·촬영으로 복작복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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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이하나가 ‘보이스 시즌3‘ 첫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월 이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죠. 요즘 저는 복싱, 다이어트, 촬영들로 복작복작 했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다만 살이 너무 빠져서 복싱은 이번주부터 쉬고 있어요:) 일상도 좋지만 브라운관으로 찾아뵐 수 있는 5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분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이하나가 담겼다.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이하나의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하나 인스타그램
이하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이스3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언니 살 빼지 말아요!”, “배우님 진짜 너무 예뻐요”, “시즌2 결말 역대급이었던지라 강권주 빨리 만나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나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3’에 출연한다.

‘보이스’는 이하나, 장혁이 주연을 맡아 지난 2017년 처음 방송된 OCN 오리지널 드라마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다.

지난 시즌, 역대급 엔딩을 장식했던 폭발사고로 생사를 알 수 없었던 강권주(이하나). 그는 살아남았고 시즌3에서도 여전히 생명을 구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하지만 폭발사고 후유증 때문에 절대 청력에 이상이 생기는 변수가 생긴다고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깨어난 어둠, 골든타임은 끝나지 않았다. 더욱 강력해진 ‘보이스3’는 ‘뷰티 인사이드’,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는다. 

오는 5월 11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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