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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쯔위, 원스 마음 저격하는 여신 미모…“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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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트와이스(TWICE) 쯔위가 일상을 공개해 눈기을 끈다.

최근 쯔위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해 집에 갔을 때 였던 영상이예요.뭐 하고 있는지 알아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 인형을 들고 있는 쯔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와이스 쯔위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쯔위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쯔위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 중 한 명으로 ‘우아하게’로 데뷔했다. 이후 ‘치얼업’, ‘낙낙’, ‘티티’, ‘라이키’, ‘Yes or Yes’ 등을 연달아 히트를 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2일 트와이스는 신곡 ‘FANCY’로 컴백 전과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원 강자 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들은 지난 25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국내 음반 음반 판매량 기준 375만장을 돌파해 보이 그룹 못지 않는 성적을 기록했다.

그들은 데뷔 3년 6개월여만에 국내 누적 음반 판매량 375만장을 돌파했으며 미니 7집 ‘FANCY YOU’가 25일 31만 4323장(이하 가온차트 출고량 기준)을 기록했고 데뷔 이후 12장을 발매해 기존 앨범 출고량 약 344만장을 더해 누적 음반 판매량서 375만장을 넘어서게 됐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한일 누적 음반 판매량에서도 600만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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