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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 문가영에게 러브액츄어리 고백…이이경X신현수는 ‘자동차 수리 명인 장준혁에게 맡겨’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2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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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에서는 김선호가 첫사랑 문가영에게 고백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16부작’ 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든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청춘 코믹 드라마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생계형 가수 지망생 우식(김선호)과 여전히 오디션과 단역 알바를 전전하는 무명배우 준기(이이경), 그리고 만년 2군에 머물러 있는 야구 선수 기봉까지. 되는 일도 없고 가진 것 하나 없지만, 오직 열정 하나를 무기로 무한 직진 중이다. 

준기(이이경)는 와이키키의 마스코트 자동차 레베카가 고장나자 실의에 빠지고 자동차 영업을 하는 기봉(신현수)는 준기에게 레베카 대신 자동차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를 했다. 

둘은 명인 정비소 최고의 정비사 장준혁에게 레베카를 맡기고 각자의 다른 생각으로 노심초사 하게 됐다. 

준기의 자동차 레베카가 겨우 회생이 되고 차를 팔기 위한 기봉(신현수)는 준기 몰래 레베카를 죽이게 됐다.

지난 방송에는 우식(김선호)은 리포터 첫 데뷔식을 마친 수연(문가영)은 입만 열었다 하면 지적을 해대는 PD와의 술자리에서 닭발로 입술을 때리는가 하면 꽁치 싸대기까지 날리며 주사를 부렸다.

만취한 수연(문가영)이 걱정돼 데리러 온 우식(김선호)은 PD의 필름을 끊어놓기 위해 그와 술잔을 기울였고, 오히려 자신이 술에 취한 채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왔다.

우식(김선호)은 술기운에 용기를 내고 수연(문가영)에게 “나, 너 좋아해. 그것도 아주 많이.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널 잊어본 걱 없어”라고 취중 고백을 했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다음 날, 우식(김선호)은 수연에게 술김에 고백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수연은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 

수연(문가영)은 리포터 도중 귀를 다치고 잘생긴 PD와 함께 집에 오고 유리(김예원)는 둘의 모습에 불길한 생각이 들었다.

유리(김예원)은 선호에게 “불길한 예감이 드니 빨리 수연에게 고백하라”고 말했고 우식(김선호)은 이제 정식으로 수연(문가영)에게 고백을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우식(김선호)이 고백하려는 순간 수연(문가영)의 귀가 들리지 않게 되고 영화 '러브액츄어리'에서 나온 것처럼 스케치북에 고백을 써서 보여주기로 했다.

우식(김선호)이 스케치북을 보여주는 순간 바람이 불었고 수연의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눈을 다치게 됐다. 

또 우식은 이 정도면 하늘에서 고백을 막는 건 아닌지 싶을 정도로 쉽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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