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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 인기 웹트라마 ‘에이틴 시즌2’ 첫 등장…비주얼 전학생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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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인기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 비주얼 전학생으로 첫 등장해 연기 합격점을 받았다.

‘에이틴 시즌2’에서 보민은 비주얼 전학생 '류주하' 역을 맡았다. 이미지는 차가워 보일 수 있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특유의 친화력과 함께 마음의 벽이 있는 캐릭터다.

3회 방송 막바지 등장한 류주하(최보민 분)는 반장 김하나(이나은 분) 옆자리에 배정받아 시크한 분위기로 "도하나는 몇 반이야?"라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대사 한마디로 여심을 저격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최보민은 첫 연기라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임팩트를 남겼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최보민은 지난 2017년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골-차!(Gol-Cha!)’를 발매한 골든차일드의 막내 멤버로 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매주 목, 일 오후 7시에 공개되는 '에이틴2'와 더불어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 새로운 병만족에 합류하여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그러다 봄’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고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앞서 메인보컬 홍주찬의 디지털 싱글 ‘문제아’, 와이(Y)의 MBC ‘복면가왕’ 출연, 최보민의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과 패션 화보 등으로 각자의 개인 활동에 집중해 온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위시(W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골든차일드의 첫 시즌 송으로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보답이 담긴 스페셜 앨범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역동적인 칼군무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완성형 아이돌’이랑 수식어를 가진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두 장의 미니앨범과 싱글 앨범으로 한국은 물론 정식 데뷔하지 않은 일본 지역까지 팬층을 견고히 하며 '대세돌' 다운 위엄을 입증했다. 또한 각자의 개인 활동으로 개개인의 역량 또한 나타내며,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로 손꼽히고 있다.

골든차일드의 스페셜 싱글 ‘그러다 봄’은 5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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