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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미모…‘그의 언니 홍선영의 직업도 관심 UP’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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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미우새’ 홍진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슈퍼콘서트 in광주 여러분 잠시후 #미우새 본방사수!!! 함께해주세요오오 하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 “우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한편, 홍진영은 최근 강원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9일 홍진영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회구호협회 측에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홍진영. 그가 한 모든 행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홍진영과 더불어 그의 언니 홍선영 또한 많은 이슈가 됐다.

그의 언니 홍선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직업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홍진영은 1985년 8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로 언니와는 5살 차이 난다.

홍자매가 출연하는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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