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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8 3화’, 세계관 최대의 적 화이트워커(백귀)와 전면전?…“나이트킹이 예전에 스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2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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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가 북미서 방영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HBO서 방영되는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는 29일(한국시간) 방영된다.

이번 3화서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 속 최강의 적, 화이트워커(백귀)들과의 전면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서는 산사 스타크(소피 터너 분)가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용감한 행동은 눈앞에 진실을 마주하는 것”이는 내레이션을 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왕좌의 게임 공식 인스타그램
왕좌의 게임 공식 인스타그램

뒤이어 밤의 왕(나이트킹)이 등장한다는 존 스노우(킷 해링턴 분)의 언급이 나오며, 백귀들과의 전면전을 준비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예고편은 막을 내린다.

이번 3화는 60분 분량으로 방영되는데, 나이트킹과의 전면전으로 인해 주요 캐릭터들 중 일부가 사망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해당 내용은 나이트킹을 연기한 배우 블라디미르 푸르티크가 시즌8 방영 전 인터뷰서 밝힌 내용이라, 스포가 사실이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이도 존재한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시즌8을 마지막으로 시리즈가 완결될 예정이며, 이후에는 스핀오프 격으로 프리퀄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시즌 8은 드라마 오리지널 내용과 더불어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과 ‘봄의 꿈’의 개요가 포함될 예정이며, 6부작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도 존 스노우의 정체와 그의 아버지(아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에다드 스타크(숀 빈 분)의 아들이라는 설이 존재했다.

하지만 시즌 7서 그가 타르가르옌 가문 출신이며, 라에가르와 리안나의 아들이라는 점이 밝혀졌다.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는 3일 밤 11시 스크린 채널서 정식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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