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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하늘색 니트에 머스터드 컬러 바지 입고 ‘생각에 잠긴 소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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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이홍기가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최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했다. 

 

이홍기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이홍기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사진 속 이홍기는 하늘색 니트 의상에 머스터드 컬러 바지를 입고 생각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훈훈한 모습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주목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엉뚱한 홍구로 돌아와요”, “잘생겼다”, “무슨 생각을 할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t아일랜드는 지난 4일 일본 투어를 시작해 다음 달 5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히로시마등에서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일본 공연은 최종훈이 탈퇴한 후 첫 투어로 이홍기가 목에 극심한 통증으로 힘들었지만 열심히 투어를 했지만 큰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았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2007년 1집 앨범 'Cheerful Sensibility'를 발표하며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했다.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Cheerful Sensibility'의 타이틀곡인 '사랑앓이'가 큰 성공을 거두며 데뷔와 동시에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다.

이후 그들은 '천둥', '바래', '지독하게', '새들처럼' 등의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3월 리더였던 최종훈이 정준영, 승리와 단톡방에 연루, 불법 촬영 및 유포 음주 운전을 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됐고 최종훈은 결국 팀에서 탈퇴했다. 

한편, 이홍기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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