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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음문석, 금새록-안창환과 포상휴가서 우정 과시 “무사히 귀국”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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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열혈사제’ 음문석이 금새록, 안창환과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음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히 귀국 안녕 코타키나발루 #열혈사제#휴가#무사귀국#코타키나발루#안창환#금새록#음문석#우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포상휴가를 즐긴 SBS ‘열혈사제’ 음문석, 금새록, 안창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행복해보이는 이들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음문석 인스타그램
음문석 인스타그램

‘열혈사제’ 팀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출국한 바 있다.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출연한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지난 20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특히 20일 방송된 ‘열혈사제’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0%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1982년생인 음문석의 나이는 38세, 1992년생인 금새록의 나이는 28세, 1985년생인 안창환의 나이는 35세다.

세 사람은 ‘열혈사제’에서 장룡, 쏭삭 테카라타나푸라서트, 서승아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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