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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이하늬-김남길-김성균과 포상휴가서 즐거운 한때 ‘자연스러운 매력’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4.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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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고준이 아히늬, 김남길, 김성균과 ‘열혈사제’ 포상휴가를 즐겼다.

지난 25일 고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혈사제 #포상휴가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코타키나발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포상휴가를 즐긴 SBS ‘열혈사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연스러움 가득한 이들의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고준 인스타그램
고준 인스타그램

‘열혈사제’ 팀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출국한 바 있다.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출연한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지난 20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특히 20일 방송된 ‘열혈사제’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0%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1978년생인 고준의 나이는 42세. 고준은 지난해 7월 개봉한 영화 ‘변산’에 용대 역으로 출연하며 남성미를 뽐낸 바 있다.

‘열혈사제’에서 고준은 대범무역 대표 황철범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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