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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지윤미, 분위기 사뭇 다른 모습 “내일 보라카이 가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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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호구의 연애’ 지윤미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지윤미는 자신의 SNS에 “앗싸 내일 보라카이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윤미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잘 다녀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윤미는 현재 모델이자 쇼핑몰 CEO이며 그는 지난 2015년 6월 16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에 출연 한 바 있다.

또한, 1995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25세다.

지윤미 인스타그램
지윤미 인스타그램

그는 현재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호구의 연애’는 우리 주위에 있을법한 현식적인 ‘호감 구혼자’ 5인자 여성 회원들이 여행 동호회를 이뤄 함께 여행을 떠나고, 이들의 웃음만발 여행 과정과 미묘한 심리 변화를 지켜보며 새로운 매력을 파헤치는 리얼 로맨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17일 첫 방송됐다.

현재 ‘호구의 연애’는 6회까지 공개됐으며 시청률은 2.2%(닐슨코리아 제공)이다.

지난 3월 열린 ‘호구의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노시용 PD는 여성 출연자분들의 섭외 기준에 대해 “여성 출연자분들은 모집공고를 내서 모집했다. 그전부터 저희도 멤버분들이 어떤 분들을 좋아하실까, 시청자분들은 어떤 분들을 좋아할까 고민했고 연예인, 비 연예빈 구분 없이 섭외했고 가능하면 남성 출연자분들이 호감을 느끼는 선망의 대상인 분들도 섭외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혹여나, 방송을 이용해 자신을 알리려고 하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노시용 PD는 “일단 여성 출연자분들의 우려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사실 리얼하게 생각하면 연예인들을 만나는 게 맞는 게 아닌가 생각은 했지만 예상보다 지원하시는 분들이 많아다. 심지어 해외에서 지원해주셨던 분들도 있었고 단순히 한국에서 즐거운 동호회를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해주신 분들도 계셨다”라며 입을 열었다.

“신인 배우분들도 계셨고 얼굴을 알리고자 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분들 또한 여기에 몰입해서 친목 동호회 같이 즐겁게 촬영했다. ‘이것이 본인 PR의 장이다’ 하는 걱정은 방송을 보면 그런 거에 대한 우려나 거리낌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들고 실제로 미팅을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 정말 해외 먼 곳에서 온 분이 할 수 도 있고 열린 상태로 바라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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