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권나라-김병철 중심의 인물관계도…종영 후 후속작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26 01:0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첫방송된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를 그리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총 32부작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남궁민이 맡은 나이제 역은 개천 출신 대학병원 의사였다. 어느날 얼토당토않은 갑질을 하는 이사장 아들의 행패로 환자를 치료하지 못하고 의사면허를 정지당한다.

이어 권나라가 맡은 한소금 역은 동생 한빛이가 교도소에 들어갔다 사라진 후 지원해서 교도소에 들어왔다. 하지만 의료과장에 의해 해당 사건은 은폐되며 나이제와 손을 잡게된다. 

‘닥터 프리즈너’ 캡처

김병철이 연기하는 선민식은 엘리트 선민의식이 가득찬 의사이자 퇴임을 앞둔 의료과장이다. 블루오션 교도소로 들어간 그는 후임 나이제를 바라보며 공포를 느끼게된다.

한편 25일 방송된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와 선민식이 손을 잡았다.

한편 KBS2 ‘닥터 프리즈너’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닥터 프리즈너’의 후속작으로는 ‘단, 하나의 사랑’이 예정되어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