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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타짜 평택 십미호’…‘열혈사제’ 수녀 백지원, 패션 선글라스도 화제만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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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SBS ‘열혈사제’서 연기한 백지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지원은 수녀지만 과거 타짜였다.

백지원은 김남길을 돕기 위해 과거 시절로 돌아간다. 수녀복을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도박장에 나타난 십미호 백지원은 다른 사람 모습을 하고 있다.

과거 도박장을 전전하면서 살던 화려한 시대가 부활하는 듯한 느낌을 줬다.

백지원은 신부 살인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잠시 수녀복을 벗고 도박에 뛰어든 것이다.

백지원 패션 선글라스 /
백지원 패션 선글라스 / SBS ‘열혈사제’ 방송캡처

백지원은 좋은일에 자신의 특기를 살려보겠다는 마음을 먹고 다시 전설의 도박사가 된 것이다.

특히 백지원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선글라스를 끼고 나와 그것 마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백지원은 선글라스에 의상 하나 바꿨는데 신부에서 주연급 여배우 모습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지원의 연관검색어에도 평택 십미호, 열혈사제 수녀님, 열혈사제 수녀, 열혈사제 백지원, 백지원 나이가 함께 올라 이목을 끈다.

또한 열혈사제 백지원 선글라스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백지원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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