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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한신부’ 한성규 역 전성우, 포상휴가 중 여유로운 근황 공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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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열혈사제’ 한신부로 열연한 한성규 역 전성우가 포상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전성우는 자신의 SNS에 “휴가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전성우 인스타그램
전성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푹 쉬고 재밌게 놀다오세요!!”, “아 지금 갱장히 즐겁다고 뿜뿜하시고 계시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성우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프로필상 키는 178cm다.

그는 지난 20일 종영한 SBS ‘열혈사제’에서 해일(김남길 분)의 든든한 우군 한성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전성우는 “열혈사제에 큰 사랑을 주셨던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운을 뗏다. 이어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으면서도 유쾌하고 재미있는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를 밝고 유쾌하게 풀어내 연기하면서도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었던 작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성규 신부에게도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떻게 봐주실까 걱정했던 순간이 무색할 만큼 너무 큰 사랑으로 답해주셔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전성우는 극중 이영준(정동환 분) 신부의 충직한 사제 한성규 분해 엉뚱하고 해맑은 소년 같은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한석규의 재능 연기를 살려 구담리 어벤저스에 한몫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기도 하고 해일과 남다른 브로맨스로 극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연기 천재 캐릭터의 재능을 불가할 만큼의 탄탄한 연기력을 뽐낸 전성우의 열연은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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