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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드라마 촬영 스틸컷 공개…‘형제의 살벌한 대립’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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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녹두꽃’으로 안방을 찾아오는 윤시윤이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최근 윤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과 대립을 하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시윤 인스타그램
윤시윤 인스타그램

윤시윤은 2009년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준혁 역을 맡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군 제대 이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숙한 이름 동구로 불리며 활약했다. 

최근 윤시윤은 SBS ‘녹두꽃’에서 조선의 메이지유신을 꿈꾸는 개화주의자 백이현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는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백이현이라는 인물의 매력이 크게 다가와 ‘녹두꽃’을 선택하게 되었다”라며 “극 중에서 다루는 동학농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이 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에서 특별히 생각한 지점은 백이현으로 대표되는 인물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

드라마에는 조정석, 한예리, 최무성, 박혁권, 김상호, 최원영, 서영희, 정선철, 민성욱, 안길강 등이 출연해 완벽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녹두꽃’은 오는 4월 26일 첫 방송. 더불어 매주 금, 토 오후 10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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