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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우현, 디자이너 데뷔?…“능력자 호양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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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모델 김우현이 새로운 화보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우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5월4일에 걸즈컬렉션에 모델이자 디자이너로 올라갈 기회가생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란제리를 입은 채 바닥에 옆으로 누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그의 치명적인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우현 인스타그램
김우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해도 이쁨”, “축하해요♥”, “언니 진짜 너무 이쁘세요..ㅠ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김우현은 2016년경 한 브랜드의 청바지 화보로 인해 유명세를 탔다.

2017년부터는 ‘호양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구독자는 18,643명이며, 게임 및 브이로그를 주 콘텐츠로 삼고 있다.

주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는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이 있다.

그는 2018년 맥심 7월호 표지모델을 맡았으며, 2018년 맥심 커버걸 세계대회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서울에서, 30일에는 도쿄서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북극여우와 닮은꼴로도 언급되는 그는 현재 ‘란제리 연구소’에 출연하고 있으며, CJ오쇼핑서 쇼호스트로서 활동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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