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다이아(DIA) 정채연, 수줍게 만든 하트 선보여…‘솜사탕보다 달콤한 채요니’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5 14: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방영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넷플릭스에서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방송됐다.

이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하는 다이아(DIA) 정채연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카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수줍게 웃고 있다.

특히 만화 여주인공처럼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채요니♥”, “저런 여자친구 어디 가면 만들 수 있죠....”,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이아(DIA) 정채연 인스타그램
다이아(DIA) 정채연 인스타그램

다이아(DIA)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2016년 2집 앨범 ‘HAPPY ENDING’으로 데뷔했다.

최근 다이아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NEWTRO’로 돌아왔다. ‘NEWTRO’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와 복고라는 뜻의 ‘RETRO’의 합성어다.

타이틀곡 ‘우와’는 딥테크 하우스 장르에서 느껴지는 묘한 분위기와 테마 신스의 레트로한 느낌과 하드한 색감이 어우러진 곡이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싱글앨범 ‘NEWTRO’를 공개한 다이아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채연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수, 진영,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