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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금새록, 포상휴가지서 스쿠버 다이빙 도전 눈길…“귀여운 양갈래 서승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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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열혈사제’ 금새록이 포상휴가지서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금새록은 2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스쿠버 다이빙”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새록은 보트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페도라를 쓰고 미소짓는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따(안전 다이빙) 즐따(즐거운 다이빙) 하세요~”, “역시 멋쟁이~^^”, “새록언니ㅠㅠ 양갈래 너무 귀여워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금새록 인스타그램
금새록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금새록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1년 광고로 데뷔한 그는 영화 ‘사무라이의 고백’에 출연하면서 데뷔했고, 이후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암살’, ‘해어화’, ‘덕혜옹주’, ‘밀정’ 등 수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여러가지 이유’ 등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서 박현하 역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SBS ‘런닝맨’에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현재는 ‘열혈사제’서 서승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새록은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나랏말싸미’에 진아 역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으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종영과 함께 시즌2를 암시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인기를 입증하듯 SBS드라마, SBS플러스, 스카이드라마 등 다양한 케이블 채널서 재방송 중이다.

후속으로는 ‘녹두꽃’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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