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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이돌룸’ 트와이스(TWICE), 있지(ITZY) ‘달라달라’ 커버댄스 도전…’댄싱머신 모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4.2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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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트와이스(TWICE)가 후배 걸그룹 있지(ITZY)의 ‘달라달라’ 커버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프로그램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게스트로 참석한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직속 후배 걸그룹이 생긴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ITZY에 대해 “너무 귀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ITZY가) 돔 투어때 직접 플랜카드를 만들어 와 응원해줬다”며 감동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막내 채영은 “이제 내가 어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며 선배다운 귀여운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고, 동갑내기 쯔위는 “계속 (후배들의) 무대를 보게 되더라”며 “천천히 배워나갔으면 좋겠다”고 애정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ITZY의 ‘달라달라’ 커버댄스에 전격 도전했다. 트와이스의 공식 댄싱머신 모모는 최근 개인방송에서도 공개한 바 있는 ‘달라달라’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JTBC ‘아이돌룸’ 방송 캡처
JTBC ‘아이돌룸’ 방송 캡처

또한 트와이스는 이날 ‘아이돌룸’의 새로운 댄스 코너 ‘쟁반 댄스방’에 도전했다. 데뷔 이래 연속으로 히트곡을 내며 커버댄스 열풍을 선도해온 트와이스는 ‘아이돌룸’에서 새로운 댄스 코너의 첫 주자로 나섰다.

MC 정형돈은 트와이스의 댄스에 대해 “쌍둥이 딸들도 푹 빠져 있다”며 “아이들이 직접 춘 ‘Yes or Yes’를 정연에게 보내준 적이 있을 정도”라고 트와이스의 중독성 넘치는 춤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멤버들은 “안무를 외우는 평균 시간은 2~3일”이라며 빠른 안무 습득력을 자랑했다. 

그런 트와이스가 도전한 신코너 ‘쟁반 댄스방’은 멤버들이 일렬로 서 자신의 차례 댄스를 춰야 하는 게임으로 고난이도의 순발력과 기억력, 안무 소화력이 동시에 요구된다.

나연은 “타이틀곡은 모두 성공 가능하다”며 멤버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러나 본격적인 ‘쟁반 댄스방’이 시작되자 모두가 혼돈에 빠졌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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