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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이하늬, 포상휴가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우월한 기럭지’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4.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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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이하늬가 ‘열혈사제’ 포상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기만해도 좋은 동료들과 잘 쉬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모스그린 원피스를 포인트로한 휴양지룩을 입고있다.

길쭉길쭉 시원하게 뻗은 그의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휴가 가서 쉬어야지 화보찍으면 어떡해”, “너무 싱그러워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지난 20일 총 40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이하늬는 극 중에서 박경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열혈사제는 시청률 22.0%(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일 해피엔딩으로 끝난 마지막 회에서는 “We will be back”이라는 대사를 함으로써 시즌2에 대한 암시를 하기도 했다.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있자 ‘열혈사제’ 이명우 PD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시즌2에 대한 열망을 고이 고이 잘 예의주시하면서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열혈사제’의 후속 드라마로는 조정석, 윤시윤, 한예리, 최무성 등이 출연하는 ‘녹두꽃’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하늬는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는 지난 2013년 윤계상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6년째 사랑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남자친구 윤계상에 대해 “작품을 할 때는 서로 격려하고 응원한다. 같은 직업군에 종사하다 보니 단점보다는 장점이 크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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