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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드라마 ‘보고또보고’ 김지수, 나이 잊은 미모 “셀레고 두근두근 합니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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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김지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3월 24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술관 가는길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러 가는것처럼 늘 들뜨고 설레고 두근두근 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은 좋아한다는 고백을 받은 사람마냥 역시 늘~행복으로 충만해져 있어요~입체주의 화가들의 그림들을 다양하게 감상하는것도 말할수없이 좋았는데,미술관 안에서 만난 김환기 화백이 소울메이트 김향안 여사에게 보낸 그림 편지들이 실려있고 작가가 그들의 자취를 따라 파리와 남프랑스를 돌며 그들의 사랑에 대해 써내려간 책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를 빨리, 하지만 천천히 아껴가면서 읽고싶네요~"5윌의 사랑, 꿈, 아름다운 자연을 같이 나눌 사람은 하나밖에 없었던가. 한 사람이 가고 나니 5월의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 별들은 많으나 사랑할 수 있는 별은 하나밖에 없다." 1977년 5월 20일 김향안 여사의 일기중...사랑을 인스턴트 음식과 일회용 물건 쓰듯이 하는... 요즘같은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요#미술관 #나의행복중하나 #피카소 #앙드레로트 #오귀스트에르벵 #모리스드블라맹크 #폴세잔 #김환기화백 #김향안 #우리들의파리가생각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미소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김지수 인스타그램
김지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그는 ‘열정시대’, ‘머나먼 쏭바강’, ‘종합병원’, ‘마지막 연인’, ‘내안의 천사’, ‘산’, ‘그대 나를 부를 때’, ‘사랑’, ‘보고 또 보고’, ’달콤한 신부’, ‘나쁜 친구들’, ‘햇빛사냥’, ‘영웅시대’, ‘태양의 여자’, ‘근초고왕’, ‘기억’, ‘화랑’, ‘여우각시별’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 1999년 4월 2일 총 273부작으로 방영종료된 드라마 ‘보고또보고’는 현재 하이라이트 TV에서 편성 중이다.

드라마 ‘보고또보고’는 자매가 한 집안의 며느리가 되며 겪게되는 이야기며 출연으로는 김지수, 윤해영, 정보석, 허준호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장두익이며 극본은 임성한 작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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