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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김정화, 남편 유은성과 추억 공개…“한창 신혼일 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2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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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드라마 ‘자백’의 김정화(나이 37세)가 남편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쩡의 추억 팔이~♡ 이야~~이게 언제인가요..?? 2013년 가을 즈음 결혼하고 한창 신혼일 때 사진인 것 같네요~ 이제는 핸드폰에 저희 둘 사진보다 아이들 사진만 수두룩하지만.. 지난 사진들을 하나씩 꺼내 보며 잠시 추억에 젖어보네요 (심지어 핸드폰도 4Gㅋㅋ) 당신도.. 나도.. 이 땐 더 젊었네요ㅎ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추억팔이 #부부 #신혼 #새신랑 #새신부 #달달함 #그립구나 #화별미안 #잠시 #그리워할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와 그의 남편 유은성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오똑한 코와 시원한 입매가 닮은 김정하와 유은성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은성-김정화 / 김정화 인스타그램
유은성-김정화 / 김정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해요~ 부럽잖아요!”,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팬입니다 정화님!”, “저도 이렇게 알콩달콩 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화와 유은성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김정화는 최근 tvN ‘자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tvN ‘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그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자들을 그린 법정수사물.

이준호, 유재명, 신현빈, 남기애, 최광일 등의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시나리오로 웰메이드 장르물 대열에 우뚝서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김정화는 무기 로비스트 ‘제니 송’역을 맡았다. ‘제니 송’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비주얼과 담대한 성격을 가진 매력적인 로비스트다. 

김정화는 ‘제니 송’ 캐릭터를 통해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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