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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왕’ 작가 기안84, ‘패션위크’ 민폐 논란 이후 인스타 속 일상 모습은?…그의 연봉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2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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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네이버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기안84는 성훈의 패션위크에서 런웨이를 걷는 동안 “성훈이 형”이라고 큰 소리로 외쳐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기안84의 인스타그램에 “힘들게 준비한 패션쇼에서 에티켓은 지켜줘야죠”, “나쁜 사람은 아닌 건 알겠는데, 기본은 갖췄으면 한다”는 등 악성 댓글이 빗발쳤다.

기안84는 이후 방송에서의 모습은 의기소침해져 조용한 모습으로 전파를 탔다.

이를 본 박나래는 의기소침해 하는 기안84를 향해 “힘내”라고 말을 건넸다. 기안84는 “전 괜찮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최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로도 허얘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특히 기안84는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의 이목을 끈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는 최근 미스틱스토리와 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스토리는 과거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김이나 남편이자 미스틱스토리 대표 조영철은 “사명 변경은 좋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다짐과도 같다"며 "음악,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우리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네티즌들은 기안84 연봉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안84 작업실은 지난해 신입급은 연봉 3000만원, 경력은 연봉 3300만원부터 협의라는 구직안내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실제 기안84의 사무실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돼 시정차들의 이목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특이한 사무실 내부 구조가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외부활동을 제외한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작품을 연재한 웹툰작가 300여명의 평균수익은 2억2000만원이다. 

연봉이 2억 2000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으로 따지면 1400만원 정도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안84의 연관검색어에는 기안84 패션위크, 기안84 민폐, 이시언, 나혼자산다 기안84, 기안84 키, 복학왕, 김희민, 전현무 한혜진, 기안84 연봉, 기안 인스타 등이 올라와있어 이목을 끈다.

기안84가 연재 중인 네이버웹툰 ‘복학왕’은 매주 수요일 연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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