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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캐슬’ 쿨 유리, LA서 다정한 일상 공개 “잘 버티고있는 우리부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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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베이비캐슬’ 쿨 유리가 남편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든시기를 잘 버티고있는 우리부부 #힘들수록더웃어보자#가족의힘을믿어요#함께해주는친구들이있어서#너무나감사해#긍정의힘#우리의아가들을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밝게 웃고있는 유리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기분좋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힘내세요”, “홧팅이예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쿨 유리가 남편과 출연하는  E채널 ‘베이비 캐슬’은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이 알려주는 그들만의 내자식 1% 만들기를 보여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지난 18일 방송된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서는 쿨 유리가 딸의 초등학교 입학 정보를 얻기 위해 LA 한인 엄마들의 브러치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처음으로 참석한 학부모 모임에서 신세계를 경험한다. 

특히 이날 참석 모임에서 한 엄마는 “유명 할리우드 배우 샤론스톤과 학부모 모임을 했던 사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국 한인 엄마들의 고급 교육 정보를 듣기 위해 샤론스톤이 먼저 다가왔다고 설명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영화 ‘람보’의 주인공인 실베스터 스탤론도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중 한명이었다고. 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 수학 능력시험만큼이나 중요한 대학 입시 요건까지 비밀스럽게 공개됐다.

쿨 유리는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지난 2014년 6살 연하의 남편 사재석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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