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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남편 이천희가 반한 빛나는 근황…‘그대, 웃어요 인연’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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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전혜진의 빛나는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3월 7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혜진 인스타그램
전혜진 인스타그램

한편, 전혜진은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으로 데뷔했으며 1988년 6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그의 남편 이천희는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으로 데뷔했으며 1979년 2월 19일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로 둘은 9살 차이 난다.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10년 3월 7일 총 45부작으로 방영 종료한 드라마 ‘그대, 웃어요’을 인연으로 실제 연인이 되어 결혼까지 하게 됐다.

‘그대, 웃어요’는 사업가 정길의 사업이 망하면서 정길네 운전기사였던 만복 집에 정길식구들이 얹혀살게 되면서 물질보다는 가족 간의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민정, 정경호, 최불암, 천호진, 송옥숙 등이 출연했다.

둘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둘 사이에는 슬하에 딸 이소유가 있다.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제 16회 서울환경영화제 기자회견에 동반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버릴 것 없는 삶’을 지향하며 소비 위주의 삶보다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고민하고,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또한 이천희는 ‘적당한 삶’의 의미를 담은 슬로건을 내세운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통해 슬로라이프를 전파하여 시민들 스스로가 일상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5월 23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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