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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최민환♥’ 율희, 숨길 수 없는 러블리함…‘둘째 임신?’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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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율희의 일상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손으로 자신의 양 볼을 잡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로 ‘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는 남편 최민환과 5살 나이 차이가 나는 풋풋한 부부다.

지난해 5월 아들 재율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린 그들은 어린 나이에도 누구보다 뛰어난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민환은 FT아일랜드 멤버이며 율희는 라붐(LABOUM) 출신으로 두 사람은 결혼 당시 ‘아이돌 부부’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웨딩 마치를 올렸다.

현재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부부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율희의 둘째 임신 해프닝이 전파를 탔다.

율희는 계속 졸려 하며 눈을 뜨지 못했고 좋아하는 떡볶이를 두고도 “입맛이 없다. 속이 너무 안 좋다”고 말하며 화장실로 뛰어갔다.

급기야 구역질까지 하자 최민환은 엄마에게 율희의 증상을 이야기했다.

최민환의 엄마는 “둘째 가진 거 아니냐. 증세가 짱이 때랑 비슷하다”고 임신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최민환은 설레여하며 장인, 장모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아기 옷까지 구매했다.

하지만 이는 최민환의 설레발이었다. 집에 모인 집안 어른들에게 임신 축하를 받던 율희는 “제가 임신을 했어요?”라고 되물어보며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살림남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돼 많은 시청자들을 즐겁게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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