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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2D 비주얼 드러낸 일상…‘내 눈엔 태태 밖에 안 보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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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V)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뷔는 방탄소년단의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톤 의상을 입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파란색 헤어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는 뷔의 2D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ㅠㅠㅠ태태 밖에 안보여”, “맛있는 거 먹고 쉬자ㅠㅠㅠ셀카 고마워”, “조각?”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뷔(V)는 1995년 12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같은 멤버 지민(JIMIN)과 동갑내기로 그들은 ‘구오즈’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그는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앨범 ‘2 COOL 4 SKOOL’으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가진 팬미팅에서 손수건을 입으로 물고 당기는 사진이 유명해지며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컴백했다.

미국 NBC 방송의 ‘SNL’을 통해 전 세계인들의 주목 속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들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빌보드 ‘핫 100’에서 8위를 기록하며 K팝 그룹 최초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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