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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 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와 지난 3월 극비리 결혼…8살 나이차이 극복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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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가수 박지윤이 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와 결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측은 박지윤과 조수용이 지난 3월 극비리에 결혼했다고 단독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를 발견하며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2년의 연애를 이어가다 결혼에 골인했다.

앞서 박지윤은 조수용과의 열애설에 대해 “친분은 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이같은 결혼소식에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b캐스트때도 잘 어울리시다고 생각했어요” “언니 결혼 넘넘 축하드려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1994년 CF ‘해태제과’로 데뷔했다.

박지윤 인스타그램

이후 드라마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박지윤은 지난 1997년 12월에 1집 ‘Parkjiyoon First’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0년 ‘성인식’을 발매하고 대히트를 치며 유명세를 얻었다.

한편 박지윤과 결혼한 조수용 대표는 과거 사내연애로 만난 A씨와 이혼했다. 현재 그는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조수용 대표는 올해 나이 46세로 박지윤과 8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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