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몽니, ‘불후의 명곡’ 유리상자-한동준 편 출격…‘기대감 UP’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4.22 16: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아람 기자] 몽니가 ‘불후의 명곡’ 참여 소식을 전했다. 

오늘(22일) 오후 몽니가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여해 다시 한 번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는 ‘너를 사랑해’, ‘사랑의 서약’ 등 감성적인 노랫말로 한편의 시와 같은 감미로운 명곡을 탄생시킨 싱어송라이터 한동준과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등 마음을 녹이는 사랑의 멜로디로 꾸준한 사랑 받는 포크 듀오 유리상자가 전설로 나선다.

몽니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포털 사이트와 음원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며 ‘대세 밴드’로써 입증한 바 있다.

밴드 몽니/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몽니/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녹화에서는 어떤 편곡으로 감동 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몽니의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을 컴백 목표로 앨범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 새롭게 공개된 앨범도 많은 기대를 부탁 한다”라고 말을 전했다.

몽니는 2005년 1집 앨범 ‘첫째 날, 빛’으로 데뷔, ‘소년이 어른이 되어’, ‘나를 떠나가던’, ‘내 목소리를 기억해줘’, ‘비의 계절’, ‘Goodbye my girl’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각 종 유명 페스티벌에 라인업을 올리며 대세 밴드임을 입증 했다.

한편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