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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송승아’, 단란한 가족 사진 공개…‘사랑스러움이 듬뿍’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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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송승아가 남편 장범준, 두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송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올릴 수 있는 가족사진”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장범준, 송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승아 인스타그램
송승아 인스타그램

송승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47세. 지난 2012년 드라마 ‘그대 없이 못살아’, ‘아름다운 그대에게’로 얼굴을 알린 배우다.

남편 장범준은 지난 2012년 ‘벚꽃엔딩’을 발표하며 버스커버스커의 멤버로서 데뷔했다. 이후 감수성을 자극하는 노래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1일에는 신곡 ‘당신과는 천천히’와 ‘노래방에서’를 발표했고, 직후 각종 오라인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해 음원 강자의 위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012년 11월에 열애설이 나면서 공개연애를 시작으로 지난 2014년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얼굴을 잘 비추지 않던 장범준은 최근 ‘라디오스타’,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이 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남매와 함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날 방송에서 남매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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