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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흑발로 리즈 시절을 갱신한 아이돌’ 1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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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네티즌들이 뽑은 ‘흑발로 리즈 시절을 갱신한 아이돌’ 1위에 꼽혔다.

최근 아이돌차트에서는 ‘흑발로 리즈 시절을 갱신한 아이돌은?’의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방탄소년단 뷔는 총 63%(6,190명)의 득표율을 받으며 랭킹 1위로 등극했다.

이어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23%(2,291명)의 득표율을 거머쥐며 2위로 올라섰다.

방탄소년단 뷔/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 뷔는 2013년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컴백과 동시에 국내 음원사이트를 점령한 이들은 국외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신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이돌차트

특히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수록곡 전곡이 한국 가수 최초로 ‘글로벌 톱 200’에 진입하는 쾌거를 기록하기도.

또한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으로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Official Albums Chart Top 100’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Official Singles Chart Top 100)’ 13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경, 공개된지 1일 13시간 37분만에 1억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기네스 세계기록 3개 부문에서 신기록하며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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