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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시런, 위스키 마시며 분위기 있게…‘내한 소식에 관심 집중’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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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에드시런이 공연을 위해 한국에 입국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에드시런은 인천 송도 달빛 축제 공원에서 내한 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에드 시런이 지난해부터 이어 온 ‘÷(디바이드, Divide)’ 앨범 발매 기념 스타디움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그의 공연은 일명 ‘티켓팅 전쟁’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켓팅 이후에도 암표 거래와 같은 불법거래가 성황 하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에드시런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에드시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에드시런 인스타그램
에드시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위스키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에게 호응을 보냈다.

에드시런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가수다.

그는 2011년 1집 앨범 [+]로 데뷔해 데뷔 초부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에드시런은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의 수록곡 ‘Make It Right’에 작곡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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