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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목적’ 강혜정, 어느덧 10살 된 하루 근황 공개…‘타블로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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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0일 새벽 SUPER ACTION에서 영화 ‘연애의 목적’이 방송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강혜정의 SNS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일 강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가 담겼다.

하루는 해맑은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이내 마스크를 끼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훌쩍 자란 하루여냉의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하루 / 강혜정 인스타그램
이하루 / 강혜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루 정말 마니 컸네요~”, “예전에 슈돌이 그리워요”,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요!”, “혜정씨 사진도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루와 강혜정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연애의 목적’은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는 강혜정과 박해일을 비롯해 이대연, 박그리나, 박준명 등이 출연했다.

‘연애의 목적’의 주요 줄거리는 도발적이고 솔직한 두 남녀의 연애담으로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1,524,898명을 기록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네이버 영화를 통해 “처음엔 저질영화라 생각했는데 볼수록 명품 영화”, “보고 또 볼수록 깊게 이해되는 영화. 처음에 봤을 때는 별 내용 없는 지루하고 야한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를 지금까지 다섯 번 정도 봤는데 오늘은 정말 펑펑 울었다”, “박해일과 강혜정의 캐스팅은 완벽했다 주인공들이 너무 사랑스러움”, “이제 보니 결말도 완벽하다” 등의 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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