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린킨파크 조한, 의외의 매력으로 눈길…‘상큼발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20 02: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린킨파크 조한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조한이 JTBC ‘슈퍼밴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조한의 SNS 속 일상도 자연스레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조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 앱을 이용해 한껏 꾸민 조한이 담겼다.

볼륨 가득한 머리와 긴 속눈썹,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오마이갓”, “오늘도 유쾌하네요”,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린핀파크 조한 인스타그램
린핀파크 조한 인스타그램

조한은 가수 겸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지난 2000년 린킨파크 1집 앨범 ‘Hybrid Theory’로 데뷔했다.

린킨파크는 조한, 브래드 델슨, 체스터 베닝턴, 마이크 시노다, 롭 버든, 피닉스 파렐 등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

데뷔 이후 그들은 대표곡인 ‘Faint’, ‘In The End’를 비롯해 ‘New Divide’, ‘Numb’, ‘Heavy’, ‘invisible’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JTBC 경연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것.

JTBC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들과 함께 여러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슈퍼밴드’에는 조한을 비롯해 윤종신, 윤상, 조한, 넬 보컬 김종완,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MC는 전현무가 맡아 활약 중이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 ‘슈퍼밴드’에는 더로즈, 가능동밴드, 홍이삭, 이찬솔, 벤지, 김지범, 기프트, 멜로우 키친, 부기브럼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과연 글로벌 슈퍼밴드에 등극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