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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X101’ 방송 전 ‘프듀 시즌2’ 재방송 진행…워너원 데뷔 서바이벌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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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엠넷이 ‘프로듀스X101’(프로듀스101 시즌4) 방송 전 이전 시즌 재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19일 엠넷은 저녁 11시에 ‘프로듀스101 시즌2’ 재방송을 방송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 시즌2’은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데뷔서바이벌이며 남돌 프듀 첫 시즌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국민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지난 겨울 활동을 완전히 마무리하고 현재는 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중이다.

엠넷

이런 워너원을 포함한 당시 연습생들의 풋풋했던 당시 모습을 볼 수 있는 ‘프로듀스101 시즌2’.

오늘 저녁 11시에는 1화, 내일 새벽 1시 10분에는 2화, 내일 저녁 11시 40분에는 3화가 방송된다.

엠넷

엠넷에서 시즌2를 그냥 방송할리는 없을 터. 이러한 그들의 재방송은 2019년 프듀 새시즌이자 남돌 프듀 두 번째 시즌인 ‘프로듀스 X 101’의 본격적인 방송 전 예열을 위한 편성으로 풀이된다. 최고의 프라임시간대인 금요일 저녁 11시, 그러니깐 얼마 전 우승자가 나온 ‘고등래퍼3’가 편성됐던 자리에 그냥 편성을 줬을 리 없으니.

글로벌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 X 101(프듀 시즌4)’은 5월 3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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