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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조태관♥’ 노혜리, 아들과 다정한 셀카…“나이를 거스르는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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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궁민남편’ 조태관의 부인 노혜리가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끈다.

노혜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혜리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정말 이쁘세요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편 조태관은 “별 따다줄까?”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노혜리 인스타그램
노혜리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알려진 노혜리는 만 27세가 된다.

그의 남편 조태관은 1986년생으로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14년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는 조태관은 한국계 캐나다인 배우로,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에도 ‘죽어야 사는 남자’,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했다.

이어 그의 아버지는 가수 조하문이며 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가족들이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배우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한편, 조태관은 MBC ‘궁민남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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