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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정채연, 인형 비주얼 과시…‘러블리한 분위기’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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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주인공 정채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속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 지난 2015년 다이아의 멤버로서 ‘왠지’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당시 빛나는 외모로 많은 팬들을 모았고 아이오아이의 최종 멤버로 발탁.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다시 다이아로 돌아와 ‘우우 (WooWoo)’, ‘듣고싶어(E905)’, ‘나랑 사귈래’ 등을 발표했다.

지난 3월 19일에는 신곡 다섯 번째 미니 앨범 ‘NEWTRO’을 발매해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정채연은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서 힘든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송이 역을 맡아 지수, 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드라마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우정이고 어디까지가 썸인건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생초보들이 한집에 모였다!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이 출연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지난 18일 첫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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