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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이제훈X류준열이 반한 쿠바 여행 1픽 ‘바라데로 해변’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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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트래블러’에서 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 바라데로 해변을 찾았다.

18일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의 낯설지만 매력적인 나라인 쿠바로의 여행 그 아홉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쿠바 여행 14일차를 맞은 이제훈과 류준열은 뜨리니다드에서 힘겨운 택시 잡기의 우여곡절 끝에 마지막 여행지로의 여정을 시작했다. 그들의 마지막 여행지는 바로 바라데로 해변이다. 그곳은 류준열이 이번 쿠바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장소 1픽으로 꼽은 곳이기도 하다.

바라데로는 쿠바 최고의 휴양지로 꼽힌다. 에메랄드빛이 형형한 카리브해를 마주하고 있는 외국인 전용 해변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2위로 뽑혔을 정도다.

바라데로 해변에 도착한 이제훈과 류준열은 그 아름다운 풍경에 “여긴 쿠바가 아닌 것 같아”라며 연신 감탄했다. 두 사람은 낮에는 푸른 바다가 밤에는 그림 같은 석양이 반겨주는 파라다이스의 하루를 보냈다. 류준열은 석양이 지는 바다를 보다가 상의를 탈의하고 바다에 뛰어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배낭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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