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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OCN ‘미스터 기간제’ 주연 유범진 役 캐스팅 확정…‘캐스팅 섭외 1순위’ 등극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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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준영이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준영은 오는 7월 중 첫 방송을 예정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올 하반기 연기자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작품이다. 

이준영은 명문 천명고 엄친아 고등학생으로 비주얼, 지성 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인물 유범진 역을 맡아 윤균상, 금새록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준영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이준영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앞서 tvN ‘부암동 복수자들’, MBC’이별이 떠났다’ 등에 출연하며 호평 받아왔던 이준영은 2018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미스터 기간제’를 통해 엄친아 캐릭터로 변신하며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준영은 가수 준으로 활동하며 최근 첫 일본에서 발매한 첫 데뷔 싱글 앨범 'Phenomenal World'가 오리콘 차트 8위에 올랐다.

또한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남자 주인공 ‘단’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방면 캐스팅 1순위로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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