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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사장님’ 진재영, 이영자와 함께한 사진 공개…“너무너무 행복했어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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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랜선라이프’에 출연해 화제가 된 진재영이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지난 17일 “영자언니♥ 너무 오랫만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이영자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두 사람의 뒤편에 위치한 그의 제주도 집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재방 보고싶은데 어디에 나왔나요~~”, “두분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네요”, “집이 정말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이영자 /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이영자 / 진재영 인스타그램

1977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진재영은 1995년 ‘아이비’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파파’, ‘아무도 못말려’ 등에 출연했던 그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2004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과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이후로는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고 있다.

비슷한 시기 방영된 SBS ‘골드미스가 간다’서는 양정아, 예지원, 장윤정, 신봉선, 송은이, 박소현 등과 출연한 이후로는 아예 방송에서 모습을 자취를 감췄다.

2010년 나이가 4살 연하인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하면서 방송 출연이 없어졌기 때문. 그는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면서 콘티커머스라는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그가 출연한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최근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랜선라이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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