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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저녁을 차려 줬으면 하는 ★’ 1위…역시 ‘요섹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1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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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네티즌들이 뽑은 ‘저녁을 차려 줬으면 하는 요리 잘하는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 측은 ‘저녁을 차려 줬으면 하는 요리 잘하는 스타는?’의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진은 49.4% 득표율을 받으며 랭킹 1위에 올라섰다.

이어 48.2%의 득표율을 받은 엑소 디오가 2위를 거머쥐었다.

방탄소년단 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 진의 매력 순위는 멋있다, 열정적, 슬기롭다 등으로 알려졌다.

진은 2013년 방탄소년단의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이후 이들은 ‘상남자’, ‘I NEED U’ ‘피땀눈물’, ‘DNA’등을 발매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진은 ‘잇진’이라는 개인 먹방 콘텐츠가 있을 정도로 음식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익사이팅 디시

또한 그는 요리를 즐겨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과거 진이 끓여준 떡국이나 미역국을 먹고 있는 멤버들의 사진이 있을 정도.

종종 방탄소년단 블로그에 그의 요리과정이 올라오기도 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2일(오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경, 1일 13시간 37분만에 1억뷰를 돌파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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