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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한끼줍쇼’ 태진아, 강남 이상화와 열애 후 “살쪘다”…“처음 보는 순간 느낌이 왔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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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한 태진아가 솔직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태진아와 강남이 출연해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은 석촌호수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태진아와 강남와 합류해 자신들이 한 끼를 도전할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으로 향했다.

자곡동으로 향하던 태진아는 “강남 무대 의상을 모두 협찬을 해줬다”며 “요즘 상화를 만나더니 살이 쪘어”라고 폭로했다. 이에 강호동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지 않니, 봄 하면 꽃이잖아요. 꽃 중의 꽃은 상화에요”라며 강남을 놀렸다.

강남은 “이럴 줄 알고 잠을 못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생님이 주선해주셨다고라는 질문에 태진아는 “방송에서 강남이 친구를 데리고 왔더라고, 기운이 왔다. 점 보는 분에게 물어보니, 역술인이 정말 엿 같은 궁합이다”라고 말했다.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이경규도 “러시아에서 동계 올림픽이 열렸을 때 ‘힐링캠프’ 때문에 소치에 갔고, 상화를 봤는데 강남이가 생각났다”고 말하며 덧붙였다.

계속되는 놀림에 강남 “이러면 상화를 섭외하지”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태진아를 보고 “우리가 방송에서 만난 역술인보다 더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강남은 투덜거리면서 “애기 안 한다면서요”라고 말하며 태진아와 티격태격했다.

강남은 지난달 16일 국가대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 열애를 발표.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9월에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

이와 함께 018년 11월에 방송된 TV조선 ‘한집 살림’에서 강남과 이상화 두 사람이 역술인을 찾아가 궁합을 본 방송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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