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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간호사’ 배윤경, 빛나는 일상 모습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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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닥터 프리즈너’ 배윤경의 빛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3월 28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쇼파에 앉으며 머리를 넘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넘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시즌1’으로 얼굴을 알렸다.

‘하트시그널 시즌1’에서는 서주원, 서지혜, 김세린, 신아라, 강성욱 등이 출연했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은 1993년 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현재 럭키컴퍼니 소속이며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 중 배윤경은 교도소 의료과에서 근무중인 간호사 ’정세진’역을 맡았다.

연출 황인혁, 송민엽이며 극본은 박계옥이며 ‘닥터 프리즈너’는 지난 3월 20일에 첫 방송 됐다.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시즌1’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그 후 ‘조선미인별전’, ‘우리가 만남 기적’, ‘나쁜형사’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뷰티뱅뱅’에 출연해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매주 수,목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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