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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대한외국인’ 에바, 2주 연속 두 단어 퀴즈 정답… “식량과 식품의 차이점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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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대한외국인’ 에바가 두 단어의 차이점을 맞추는 문제를 2주 연속으로 맞췄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와 손준호 그리고 이엑스아이디(EXID)의 솔지가 출연해 10인의 대한외국인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본 문제에 들어가기 전 몸풀기로 식품과 식량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출제된 문제를 본 럭키가 먼저 식품은 먹는 것, 식량은 먹는 것의 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답이었다. 이어서 샘 오취리가 식품은 유통기간이 있는 것이고 식량은 유통기한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으나 정답이 아니었다.

계속해서 손준호가 도전 식품은 지금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식량은 나중에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답했고 김용만은 실망입니다라고 말하며 틀렸다고 했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다시 손을 들은 샘 오취리는 식품은 평소에 먹는 것, 식량은 군대에서 먹는 것이라고 했다. 오답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외국인 팀의 에이스 에바가 식량은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 식품은 말 그대로 팔고 사고 할 수 있는 모든 식품을 말한다고 했다. 

에바의 말을 들은 김용만은 정답이라고 외쳤고 정확하게 식품은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것, 식량은 사람이 생존을 위해서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에바는 두 단어의 차이점 문제를 2주 연속으로 맞추는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10과 한국스타 5인이 펼치는 퀴즈 대결 프로그램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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