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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김경남-김시은-박세영 출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이들의 인물관계도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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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지난 8일 첫 방송됐으며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다.

시청률은 6.8%(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으며 기획 강대선, 연출 박원국, PD 홍석우, 극본 김반디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진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진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연출은 맡은 박원국은 2014년 ‘2014 드라마 페스티벌 - 터닝포인트’, 2015년 ‘딱 너 같은 딸’, 2016년 ‘워킹 맘 육아 대디’, ‘군주-가면의 주인’을 연출했다.

출연으로는 김동욱, 김경남, 류덕환, 박세영, 강서준, 아원종, 안상우, 유수빈, 김시은, 설인아 등이 있다.

이들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인물관계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인물관계도

특히, 김동욱은 지난해 11월 1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손 더 게스트’ 이후 1년 만에 컴백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세영 또한 지난해 2월 3일 총 24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돈꽃’ 이후 1년 만에 출연하는 컴백작이라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총 32부작이며 지난 16일 8회까지 방영됐다.

매주 월, 화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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