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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박은빈, 인터뷰로 근황 전해…“오랜만에 여울이 이야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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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오늘의 탐정’ 박은빈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박은빈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여울이 이야기했어요 #KBS #오늘의탐정 #일본방영예정 #일본매체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싱그러운 미소를 보인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는 천사야...?”, “너무 예뻐요♥”, “여유있어보여서 정말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모델 활동을 하며 데뷔했다.

1998년 드라마 ‘백야 3.98’서 배우로 데뷔한 그는 2001년 ‘명성황후’서 1대 세자빈을 맡았다.

2006년 ‘서울 1945’서 다시금 주목받은 그는 2013년 ‘구암 허준’에 출연하면서 다시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다만 극중 남편인 故 김주혁(허준 역)과 20살이나 차이가 난 탓에 두 사람의 연기에 공감이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사극에 출연했던 박은빈은 2016년 JTBC ‘청춘시대’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SBS ‘이판사판’에서는 판사 역을 맡기도 했다.

박은빈은 지난해 방영된 ‘오늘의 탐정’ 이후로 작품활동이 없는 상태다.

한편, ‘오늘의 탐정’은 일본서 방영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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