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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슈퍼밴드’ 넬 김종완, “더로즈 우성의 목소리 굉장히 좋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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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슈퍼밴드’에서 넬 김종완이 더로즈 우성의 목소리에 대해 칭찬을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더로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로즈는 The Script의 곡 ’BreaKeven’을 불렀다.

더로즈의 무대에 윤종신은 “네 잘 들었어요 더로즈”라고 말했다.

넬 김종완은 “일단 너무 잘 들었고요. 역시 계속 공연하는 팀이니까 다른 분들보다는 덜 긴장한 것 같고 무엇보다 목소리가 굉장히 좋은데 우성 씨는 그게 굉장히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목소리 자체도 멋있지만 가사로 그걸 표현했을 때도 와 닿는 건 쉽지 않은데 잘 들었습니다”라며 우성의 음색에 대해 칭찬을 했다.

윤종신은 “전원 통과가 아닌 경우도 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라며 물었고 더로즈 우성은 “저희는 그런 프로그램인걸 알고 나왔기 때문에 저희끼리는 서로 응원해주기로 잘 상의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슈퍼밴드’ 방송화면 캡처
‘슈퍼밴드’ 방송화면 캡처

이에 윤상은 “거기까지 미리 상의가 되어 있군요”라며 감탄했다.

끝으로 윤종신은 “이 팀은 완성된 사운드의 팀이 와서 이게 유리하다고 해야 될지 불리하다고 해야 될지 일단은 종완 씨가 얘기한 데로 계속 연주를 해오던 팀이라 그런지 팀 사운드가 딱 있어요. 그게 있어서 듣기 좋았던 팀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로즈는 2017년 싱글 앨범 [The Rose 1st Single 'Sorry']로 데뷔했다.

이들의 소속사는 제이앤스타컴퍼니이며 이들은 The Rose 1st Single 'Sorry', The Rose 2nd Single '좋았는데', Void, Dawn 등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들과 함께 여러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으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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