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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4(해투4)’ 유선, 여유로운 일상 공개…‘커피 한 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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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유선이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다고 예고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오는 18일 KBS2 ‘해피투게더 4’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실 모녀 케미를 뿜어내는 김해숙-유선-김소연-김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은 배우 황정민과의 인연을 공개. 조윤희-김소연과 절친이라며 꽁꽁 숨겨왔던 미공개 에피소드를 공개하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 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

한편 최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공간에서 좋은생각 좋은계획!”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그컵을 들고 있는 유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선 인스타그램
유선 인스타그램

유선은 1999년 드라마 ‘전서의 고향-상사요’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쳤다. 이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김해숙의 첫째 딸 강미선 역을 맡아 다른 출연 배우들과 완벽한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에서 지숙 역을 맡아 이동희, 최명빈, 이주원, 고수희 등과 호흡을 맞췄다.

‘어린의뢰인’은 7살 자신의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하는 10살 소녀에게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주인공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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